고딩때 같은반이었던 애들끼리 만나서 술먹은날 나한테 자꾸 작업치던 애 있었음 나만 물따라주고 밖에서 메로나 사주고 ㅋㅋㅋ 나는 얘한테 감정이 글케 크진 않아서 친구로 지내고 싶었단 말이야 그래서 슬슬 집갈때 ㅋㅋㅋㅋ얘가 나 데려다준다고 버정이 좀 멀리있었는데 같이 가자고 했는데 내가 아니. 나 혼자 걷고 싶어. 하고 가버려서 걔 완전 빈또 상한 얼굴로 아무버스나 막 잡고 가드라... 지네 집방향도 아니었는데 생각하니 좀 미안하구만
| 이 글은 5년 전 (2020/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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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같은반이었던 애들끼리 만나서 술먹은날 나한테 자꾸 작업치던 애 있었음 나만 물따라주고 밖에서 메로나 사주고 ㅋㅋㅋ 나는 얘한테 감정이 글케 크진 않아서 친구로 지내고 싶었단 말이야 그래서 슬슬 집갈때 ㅋㅋㅋㅋ얘가 나 데려다준다고 버정이 좀 멀리있었는데 같이 가자고 했는데 내가 아니. 나 혼자 걷고 싶어. 하고 가버려서 걔 완전 빈또 상한 얼굴로 아무버스나 막 잡고 가드라... 지네 집방향도 아니었는데 생각하니 좀 미안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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