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갔을때도 아빠가 정수기 쪽에 가까이 있으니까 물 좀 떠다달라고 부탁했는데 "야 내가 나이가 몇인데 물을 떠다달라고 그래 엄마보고 하라고 그래"이러고ㅋㅋㅋㅋ 다 먹고 그릇 반납할때도 항상 엄마나 내가 해야됨ㅋㅋㅋㅋ자기 나이가 몇인데 그런걸 하냐고 항상 이럼ㅋㅋㅋㅋ 원래는 이렇게 심하지 않았거든??근데 지금 54세인데 이래..아니 그럼 엄마는??엄마는 아빠랑 두살밖에 차이 안나는데ㅋㅋㅋㅋ이렇게 얘기해도 말을 안들어...어떻게 해야할까 진짜 뭐라고 해야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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