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엄마아빠 캐리어랑 내 캐리어랑 같은 브랜드꺼였는ㄷ엄마가 바퀴소리 시끄럽다고 캐리어 사러가재서 ㅇ따라왔는데 엄마아빠꺼 사고 갈려는데 직원분이 따님분이 쓰실 만한것도 많은데 하면서 여러개 보여줘ㅛㅓ 우와 이쁘다 이러면서 보고있는데 엄마아빠가 이거 이쁘네 이거 사라 이러길래 사주는건가? 해서 사주냐고 물어보니까 니가 사야지~ 월급 받아ㅛ잖아~ 해서 내가 아 나 돈 없어서 못 산다했는데 걔속 하나 사지 이쁘구만 계속 그러믄거야 아니 사줄것도 아니면서 왜 자꾸 말하는지도 모르겠고 이번에 아빠 생신 있어서 외식비랑 용돈으로 지출 좀 많이해서 없는거 알면서 자꾸 그러니까 서러워서 지금 살짝 삐져있는중인데 뭔가 내가 엄청 속좁은 사람인거같아서 속상하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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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한소희도 캐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