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친하고 편해서 허리 은근히 만지는건가..? 지나갈때 가끔 허리 쓰윽하고 만지면서 웃는데.. 사장이 젊은데 애아빠긴해 그리고 알바할 사장이랑 서스럼없는 사이긴 해 나 뭐지 혼란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