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설거지하고 있는데 저기요~ 부르길래 달려감. 주문하시겠어요? 하면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 이럼 말 짧은 건 이제 신경도 안 쓰이는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에 계산 도와드리겠습니다! 함. 근데 ㄹㅇ 아무 것도 안 하고 걍 내 얼굴 쳐다보고 가만히 있음. 어쩌라는 거지? 싶어서 계속 보고 있으면 턱짓으로 나 서있는 포스 옆 가리킴. 보면 5천원짜리 하나 달랑 놓여 있음 그럴 때는 진짜 포스 그 사람 얼굴에 집어던지고 싶어...^^ 니가 거기다가 돈만 달랑 던져 놓고 나 쳐다보고 있으면 내가 우째 알아..개념 좀 챙기길 제발 진짜ㅠㅠ아재요...나이 왜 그렇게 드시는지 참 + 단골이라고 제 집마냥 행동하시는 분들! 동물인 거 다 티나요^^야생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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