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어리광이 조금있는 편이라 그런지 남자친구가 매번 자기 아님 내 어리광 받아 줄 사람이 어디있냐는 말을 엄청 많이 했어 2. ㅋㄷ끼면 차이 엄청 심하다고 여러번 얘기해서 결국 내가 피임약 먹고 ㄴㅋ으로 할까냐고 물어봄..그 후로 원래 ㄱㄱ 횟수 두 배정도로 늘었고 ㄴㅋ이라 넘 좋다는 말 반복해서 나 피임약 먹고 토 여러번하고 머리 되게 아팠는데 말도 못 했음 7개월정도 3. 학원 알바하다 원장 원장님한테 묘하게 성희롱 성추행 당했었는데 아무것도 못 하다 남자친구한테 말했더니 ‘네가 그렇게 입고 다녀서 그런다’,’네가 또 꼬리친 거 아니냐’고 얘기하고는 다음부턴 그러지 말라고 또 그럼 자기 못 참는다고 학원 드만두는 거 도와줌.. 그 땐 진짜 내가 옷을 그렇게 입고다닌 거라 생각했어 그냥 트레이닝 반바지+흰티 / 카라 원피스 / 민소매 원피스 + 가디건 이런식으로 무난하게 입었던 건데도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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