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죽고싶다 죽고싶은데 죽을 용기가 안난다 그런 내가 한심하다 옛날에는 내 속마음을 털어놓을 친구가 많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속마음을 털어놓을 친구가 없다 내가 하도 우울하다고 얘기를 해서 지겨워할것같고 나를 피할것같고 그친구도 우울해할 것 같다 그래서 얘기를 꺼내기가 어렵다 다 그만두고싶다 내가 없어져도 될것같다는 생각이 문득문득 든다 내가 가끔 미친애같다 울다가 혼자 울다가 이상하다 아무것도 재미가없다 원래 나는 이런애가 아니였는데 왜이렇게 되었을까 다 되돌리고 싶다 부모님한테도 미안하다 다 미안하다 털어놓을 때가 없어서 여기에 털어놓는다 그래도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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