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운데에 껴서 맨날 고생이야.. 20살 여잔데 친구는 외박을 거의 일주일에 3번정도를 해 친구들이랑 술마시러다니고 남친집에서 자 근데 남친집이 나 사는 지역이란말이야 그래서 우리집 온다카고 맨날 남친집가서 자 친구엄마는 모른척하고 계속 눈감아주다가 요새 터져서 맨날 친구랑 싸우는데 솔직히 내가봐도 친구는 생각이 너무 어려.. 집도 점점 기우는데 한달에 백은 쓰고다니는것 같고 자기잘못은 하나도 없고 친구엄마가 과보호 하는거다 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중간에 껴버려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그리고 친구가 같이 어울려 다니는 애들이 좀🐑아치같아서 친구엄마가 더 과보호하는것 같기는 해... 어떻게 말해줘야 친구가 엄마 마음을 이해하고 잘 끝낼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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