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바람 쌩 불면서 벌레 뒷목으로 안착했거든?? 허버허버 털었는데 등뒤로 들어가서 우에에에ㅔㅇ에 하다가 탈탈 터니까 나간 느낌 들어서 집 가고 있었는데 ㄹㅇ 갑자기 쇄골 쪽에 있어서 개 놀람 그래서 손으로 가두고 엘베 타서 집올라가는데 갑자기 애가 탈출할라고 기를 쓰고 댐벼서 또 무서움을 무릅쓰고 탈탈 털다가 브라자 안으로 들어감 ^^... 개 무섭고 소름 끼쳐서 해괴망측한 소리 지르면서 집오니까 엄마가 놀래서 뭔 일이냐 햇느데 벌레...!벌레 어ㅏ마..!.!!!!!!! 내 몸에 벌레!!!!! 이러고 옷벗겄는데 없으니까 엄마가 없는데? 이래서 아니 부자자!!!!!!!!!!! 이래서 엄마가 딱 제끼니까 나와서 툭 쳐냄 ㅋㅋㅋ... 쳐내졌는데 다행히도 이놈 뒤집혀서 꾸엥 하고 있더라 딱정벌레같이 생겼던데 진짜 개소름돋아서 샤워 박받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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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태어난지 160일이 넘었는데 이혼하자는 와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