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토요일부터 가게에 온 손님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오전만 하고 오고 싶다고 하셨는데 오후까지 다 하고 오셨어 오늘은 나가셨는데 집에 안계시길래 전화 했는데 엄마 목소리가 다 떨려 어...어엄마 너무 힘들어 너너무 머리아파 이러셔 곧 집에 오신다고 했는데 우리 엄마 어떻게 위로해드리지 엄마 딸로 24년 살았는데 엄마 이렇게 약해지신 거 처음이야 아 눈물나 엄마는 그와중에 밥 먹었냐고 안 먹었으면 고기라도 구워서 먹으라고 하는데 엄마 빨리 와요 ㅠㅠㅠㅜ 혹시라도 나쁜 마음 먹을까봐 너무 걱정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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