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 이제 시작하면 초중딩때부터 개발 배운 고졸이랑 치고박고 싸워야됨 개발은 특히 학력보단 개인 능력, 경력이 중요해서 그거 노리고 개발만 배우는 고등학교가 몇 개 있음 울 회사에도 그런 마이스터고?에서 온 애 있는데 대졸이나 고졸이나 알려주기만 하면 비슷하게 함 어려서 머리가 더 잘돌아가나? 싶을때도 있고.. 대학나와서 학원 갔다온 대졸들도 있음 얘네는 뭐 당연히 어느정도 하지 그 파릇파릇 대졸들이랑도 붙어야됨 근데 이제 시작하는 들은 타전공+학원, 취성패.. 개발은 적성, 재능도 많이 타는편이라서 정말 천재개발자라면 뽑을수도 있음 근데 99퍼는 그럴리가 없는데 굳이 왜 뽑냐 이거지.. 개발자 뭐 어느정도는 돈도 잘벌고 안없어질것같고 다 알겠는데 괜히 진로 틀었다가 이상한 소가서 한달 일년 내내 야근하고 그런 꼴 안당했으면 좋겠어서.. 아무튼 취미로는 ㅊㅊ 직업을 목표로 하는건 정말 추천안함 위 글이 다른 사이트에 올라온 글인데 저거 동의해? 미래가 막막해서 진지하게 개발쪽으로 진로 틀어볼까하다가 찾은건데 저거 보니까 더 막막하기도 하고 심란하기도하고 저게 현실일까? 실제 분야에서는 어떤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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