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기 전에 외적인 걸로 애들이 뒷담 무지하게 깐 거 목격한 이후로 사람이 무서워 티는 안 내려고 하는데 눈도 잘 못 마주치겠고 밖에 나가면 눈치만 봐 길 가다 눈이라도 마주치거나 얘기하는 모여서 얘기하는 사람들 보면 아직도 그렇게 뚱뚱한가 그렇게 못생겼나 하고 생각하고... 거의 10키로나 뺐는데 왜 더 비참하지 계속 이렇게 살면 제대로 대인관계 맺지도 못하고 살 것 같아
| 이 글은 5년 전 (2020/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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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기 전에 외적인 걸로 애들이 뒷담 무지하게 깐 거 목격한 이후로 사람이 무서워 티는 안 내려고 하는데 눈도 잘 못 마주치겠고 밖에 나가면 눈치만 봐 길 가다 눈이라도 마주치거나 얘기하는 모여서 얘기하는 사람들 보면 아직도 그렇게 뚱뚱한가 그렇게 못생겼나 하고 생각하고... 거의 10키로나 뺐는데 왜 더 비참하지 계속 이렇게 살면 제대로 대인관계 맺지도 못하고 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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