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마시다가 우신다..엄마 아픈게 너무 힘들다고..마치 가족처럼..딸도 나랑 소꿉친구인데 맨날 엄마보고 가는 길에 우시고 집에서 갑자기 엄마 생각하면 우신다고..진짜 친구도 딱 한명 있는데 그 한명이 왜 아프냐고 이러시면서..
| 이 글은 5년 전 (2020/7/20) 게시물이에요 |
|
와인 마시다가 우신다..엄마 아픈게 너무 힘들다고..마치 가족처럼..딸도 나랑 소꿉친구인데 맨날 엄마보고 가는 길에 우시고 집에서 갑자기 엄마 생각하면 우신다고..진짜 친구도 딱 한명 있는데 그 한명이 왜 아프냐고 이러시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