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마지막으로 있었던 날이 진짜 바*** 나와서 쫓기듯 집 나왔었단 말이야ㅠㅠ 그리고 오늘 오기 전에 한 번 여기 또 와서 그 벌레 약 쳐놓고 갔거든 그리고 방금 엄마가 나 데려다 주고 가셨는데 그때 내가 약 계속 뿌리고 나와서 바*** 죽은 건 확인했어 그리고 쳐놓은 약도 멀쩡해 시체도 없어 근데 방금도 작은 거미 두마리나 보고 마지막에 본 그게 아직도 안 잊혀져서 불 키고 있고 잠도 못 자겠어 계속 바닥만 쳐다보고 있어 어떻게 해야하지 진짜 ㅠㅠㅠㅠㅠ 나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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