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데서 누가 자기가 전문직인데 흙수저~평범이라서 공부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에서 자랐는데 동기들은 집안 좋아서 개원을 하네 어쩌네 하는거 보면 좀 자괴감 느껴진다고? 괜히 속상해서 부모님께 죄송하다 이런글 썼는데 댓글 반응에 부모님이 해줄만큼 해주셨는데 만족해야죠 그 정도면 부모님도 도리를 다 했네요 건강히 길러준게 최고 지금까지 그 상태인 본인을 탓해야지 이런 말이 많아서 놀랐음.. 익잡이었으면 왜 말을 그렇게 하냐고 부모가 그정도 해줄 능력은 돼야지 하면서 답글 다다다닥 달렸을텐데 서로 아예 댓글도 개입 안하더라ㅌㅋㅋㅋ 나이대가 달라서 그런가 정반대라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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