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눈치 엄청 봄
-분위기 싸해지는거 싫어해서 내성적임에도 불구하고 말 억지로 함
-대놓고 안좋은 소리 못하고 뒤에서 서서히 손절
-나한테 친한척하는 사람 부담스러워 함
-그래서 자주 가는 가게 사장이 친근하게 알아봐주고 서비스 음료나 과자같은 것 주기 시작하면 그 가게는 부담스러워서 다신 안감....(나조차도 이해가 안 감)
-공감성수치 만렙이라 로맨스 장르 제대로 못 봄 (액션 주로 봄)
-나름 친한 애들한테는 속얘기 한다고 하는데 정작 그 친한 애들은 내가 속얘기 잘 안한다는 평가를 내림 (어리둥절)
-파워 집순이
음 또 뭐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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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랑 모수 vs 카리나랑 컵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