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해계신데 24시간 간병사 붙여놨는데 간병사 실수로 할머니 넘어지셨단 말이야 근데 할머니 허리에 인공뼈 있어서 수술 이후로 한번도 바닥에 앉은 적 없고 우리가 얼마나 주의시켰는데 그래서 오늘 엑스레이 찍고 오전에는 결과 보기 어렵고 오후에 수간호사한테 전화하래서 전화했더니 전화받자마자 왜 자꾸 전화하느냐고 엄마한테 화냄 우리는 할머니한테 사정듣고 그 외의 전후사정 듣느라 간병사한테 전화한 거밖에 없고 수간호사한테 처음 연락했는데 간병사한테도 자꾸 연락하고 왜자꾸 물어보냐고 하고 쏘아붙이고 끊길래 다시 전화하니까 같은 소리하고 톡 끊어버림 ㅋㅋ 얼탱없어서 지금 병원가는데 뭐라고 하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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