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혼하셨는데
가부장+바람+폭력 등 엄청 고생하셨거든
그래서 저번에 술 마시고
나보고
''저번에 ㅇㅇ이모들이랑 술 마시는데 그 이모 남편에게 전화와서
술 편히 마시고 재밌게 놀으라고 끝나면 전화해 데릴러갈게~ 하는데 솔직히 부러웠다
그런 남자도 있는줄 몰랐다' 이런 얘기해서 너무 가슴아팠거든?
그 얘기를 남친한테 하는데
남친이
'우리엄마라면 안그러시는데 우리엄마는 남 부러워 안하고 자기자신만 생각하시거든
남부러워하다간 끝도없어~' 이러는거야
이 말이 너무 짜증나서 얘랑 대화하기가 싫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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