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약국을 가야할일이있어서 약국간다니까 자기 약도 같이사달래 그래서 약국에간뒤 약사님한테 그 약 달라고 하니까 그약은 나온지 오래된약이라 가격거품이 너무 심하다고 똑같은 성분인 약을 추천해주는거야 마침 돈도 얼마없어서 저렴한 그 약을 샀어 그리고 집가면서 엄마랑 통화를 하는데 자기가 약은 다 먹어봤는데 무조건 그약이 아니면 안통한다고 성질을 내는거야 내가 그때 밖에서 갑자기 생리도 터지고 몸도 안좋은상태여서 기분이 안좋았었는데 엄마가 그렇게 하니까 나도 너무 화가났어 그래서 엄마한테 그럴거면 직접 사면되지 왜 항상 나한테만 시키냐 나 지금 돈도 없어서 이것도 겨우샀다고 성질을 내고 끊었거든 그러더니 조금있다 다시 전화와서는 나한테 ㅆㅣ발 녀ㄴ이라니 ㄱㅐ 같으ㄴ 녀ㄴ이라니 온갖 쌍욕을 퍼부으면서 소리지르는거야 집에 와보니까 엄마가 울면서 계속 나한테 욕퍼붙고 내가 니한테 약사달란게 그렇게 죄냐고 그러데 아빠랑 동생 집에 다 있는데 엄청 소리치면서 누가봐도 내가 나쁜사람인것처럼 하는데 아니 내가 약 집적 사먹으라는게 그렇게 잘못한거야?????? 그렇게 시ㅂㅏㄴ녀ㄴ이라고 욕먹을만큼??? 집근처에 약국도 없고 내가 다니는 길 동선에도 약국없어서 약국 가려면 쫌 돌아가야한단 말이야 자기도 귀찮아서 계속 시키면서 내가 이런말을 들어야해?? 진짜 진지하게 내가 너무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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