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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74
이 글은 5년 전 (2020/7/20) 게시물이에요
엄마랑 언니랑 싸운지 4개월됨 

화해 못함 둘다 서로 말실수 때문에 상처 받아서 절대 화해 못할듯 엄마가 너무 상처받음 

이유는 언니가 월급이나 알바비 이런걸 몇년동안 받아오면서 한번도 집에 뭐 해준게 없다 근데 엄마는 그걸 딱히 말 안함 눈치는 살짝 줌 나도 이겅 엄마가 잘못햇다고 생각 근데언니가 자기돈으로 집 외식도 자주안가고 일주일에 5번 나가서 엄마가 화난 것도 있다 

진짜 본격적인 이유는 그날 언니가 먹을걸 사왔는데 

엄마가 한입 달랬는데 언니가 장난식으로 화냄 

엄마오해해서 빈정사함  

그래서 이런저런 때문에 대판 싸웠는데 언니가 엄마한테  

나를 편애 한데 그건 아님 

언니는 어렸을때부터 발레 피아노 수영 뭐이런거 다 보내줌  

난 피아노도 아는ㅅ람? 한테 공짜로 한거 ㅋㅋ 

글고 언니 스무살 되었을 때 엄마가 언니 명품가방사주고 옷이란옷은 다 명품으로 사줌  

지금 나 스무살인데 그냥 필요한것만 사줌  

난 별로 아무생각안듬 지금 돈이 없겠지 

엄마아빠가 미안해해서ㅜ별말 안함 

그래서 엄마가 나는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언니 니한테 해준게 얼만데 니는 니월급으로 한번도 엄마 아빠한테 해준것도 없고 

지금 먹을거하나로 그러냐 이럼 

언니는 누가 해달랬나 시전 

엄마가 이거에 상처받고 화남 

 

구래서 4-5개월 동안 내가 엄마 비위 다 맞춰주고 집 분윅 안어색하게 열심히 해줬더만 심지어 언니비위까지 다 맞춰줌  

지금도 언니랑 엄마 말 전달해줌  

내가 다화남 내가 한날은 뭐라했는대 구것도 못해주나ㅜ시전 

 

암튼 오늘 도 일이 생김 아빠가 놀러감  

근데 언니가 아빠한테 잘놀고잇냐 카톡 햇어 

아빠가 갑자기 아빠희망 엄마랑 관계개선 이럼 

근데 언니가 거기다가 나는 화해할 생각없다 알아서 한다 이런식으로 보냄  

아빠는 엄마는 니를 분신처럼 생각하고 해줄거 다 해줬는데 니가 누가 해달랫냐ㅜ이렇게ㅜ해서 상처 받았다함 

여기에 언니가 엄마가 뭔데 나룰 분신처럼 생각하냐 나도 내주관있다 ~ 이럼서 해서 아빠 대 빡침 

우리아빠 화절대ㅜ안내는데 화내면 난리남 

 

언니가 지금 자기가ㅜ아빠랑 카톡한 내용 나한테 보여줌  

근데 일단 읽고씹음 나 솔직히 언니가 잘못한거 같거든 

울엄마가 이때까지 통금에만 빡셌지 언니 해달라는 거 다해줌 

턱수술에 코수술에 명품에 학원비에 다해줫는데 휴 

 

엄마도 잘못하긴 함 그때 완전 예민보스였어서 언니 장난 장난우로 못 받아치고 

 

지금 이거 쓰는 동안 언니가 동생이 쓸모없다 읽씹이나하고 시전 

난 할말 많은데 피곤해서 할말 하기도 싫음 

울언니 남의견 절대 못수용하는 엄마와 같은 성격 

 

이제 또 나만 비위 맞춰주고 집 분위기 신경써여하고  

이젠 엄마아빠 언니 셋다 말 전달해줘야겟네 

 

할머니집이나ㅜ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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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같으면 걍 나도 빠짐 엄마아빠한테만 말할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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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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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쓰니 상황이 너무 안타깝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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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그냥 뭐 일벌리기 귀찮아서 넘어가는데 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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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언니가 참.. 공주처럼 자랐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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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짘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지가 공준줄 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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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하 상황이 너무 숨막힌다 ㅜㅜ 쓰니만 등 터지고 어떡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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