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또 있는 번호였는지 어떤 아주머니가 받으심 그래서 동생은 엄마인 줄 알고 ㅋㅋㅋㅋㅋ 엄마 나 칼에 베였다 이러니까 아주머니가 막 어떡하냐고 괜찮냐고 걱정해주심,, 나같으면 이상한 전화인 줄 알고 바로 끊었을텐데 차분하게 동생 상대해주셔서 지금 생각해도 넘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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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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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게 또 있는 번호였는지 어떤 아주머니가 받으심 그래서 동생은 엄마인 줄 알고 ㅋㅋㅋㅋㅋ 엄마 나 칼에 베였다 이러니까 아주머니가 막 어떡하냐고 괜찮냐고 걱정해주심,, 나같으면 이상한 전화인 줄 알고 바로 끊었을텐데 차분하게 동생 상대해주셔서 지금 생각해도 넘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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