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분을 너무 잘 알아서 안쓰럽다... 다른 익들이 그러는 거 보면 절로 탄식이 나와 우리는 뭘 위해 이토록 괴로워 하고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관리를 하는 걸까? 내 인생의 주체는 나인데 내가 뜻대로 행동하지 못하고 오히려 기준을 정하고 틀에 가둬 생활하는 걸 보고 뭔가 현타가 와 ㅠㅠ 물론 모든 익들이 이러진 않겠지만 나와 비롯해 강박이 있는 익들을 보면 이런 생각들이 들게 된다... 휴 다들 그냥 마음 편히 생활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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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이 되나요,, 이거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