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거들떠도 안볼 도쟁이 말 1시간동안 듣다가 진짜 속는셈치고 따라가서 절이라도 해볼까 하는 생각이 진지하게 든다..
이런걸 진지하게 생각하는 내가 어처구니 없는 마음인 한편 진짜 힘들어서 이거라도하면 나아지지않을까 하는 마음이 너무 강하네 어떻게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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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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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거들떠도 안볼 도쟁이 말 1시간동안 듣다가 진짜 속는셈치고 따라가서 절이라도 해볼까 하는 생각이 진지하게 든다.. 이런걸 진지하게 생각하는 내가 어처구니 없는 마음인 한편 진짜 힘들어서 이거라도하면 나아지지않을까 하는 마음이 너무 강하네 어떻게 해야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