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글 보다가 갑자기 생각 났는데 고1때인가 친구랑 둘이 영화관을 갔는데 친구가 학생증을 안 가져와서 직원분이 나이 확인차 "무슨띠에요?" 라고 물으셨어 근데 친구가 "그걸 제가 어케 알아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급하게 너 뱀띠다 이시키야 하고 다행히 표를 샀는데 나한테 막 따지는거야 아니 띠를 다 알고 다니냐, 내가 그걸 어케 아냐 나 그때 진짜 당황했었는데... 그래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겼었거든 근데 모르는게 당연한 건 아닌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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