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기독교 딸이 신내림을 받았는데 딸이 얘기하자고 마주앉았는데 그 앞에서 성경 기도문? 읽으시고 자꾸 악한 영에 씌인거라하고 우는데도 자꾸 악한 영이 너를 속이는거라 그러고 종교가 없어서 그런가 그냥 너무 답답하다... 딸 인생이고 본인이랑 믿음이 다른걸 왜 자꾸 강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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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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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기독교 딸이 신내림을 받았는데 딸이 얘기하자고 마주앉았는데 그 앞에서 성경 기도문? 읽으시고 자꾸 악한 영에 씌인거라하고 우는데도 자꾸 악한 영이 너를 속이는거라 그러고 종교가 없어서 그런가 그냥 너무 답답하다... 딸 인생이고 본인이랑 믿음이 다른걸 왜 자꾸 강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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