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배라 알바 하거든 매장도 엄청나게 바쁘고 주문도 많이오는 편이야. 근데 배라는 여름되면 바쁘잖아? 다음달 부터는 거의 더 다빠지고 8~11시를 혼자 근무를 시켜...... 사장이 돈아낀다고 알바생들 혼자 근무 시킴.. 이때 배달도 밀리고 손님은 문까지 줄서있고 맨날 거의 욕먹고 바빠죽겠는데 매장에 5분마다 계속 전화오고 난리남... 알바생들이랑 문의도 해봤는데 한명 더쓰는건 아깝다고 하는거야 혼자서 왜 못하냐고 화내더라... 진짜 짠돌이라고 느낀게 맛보기 스푼도 주는거 아까워하고 정량 1g 넘으면 엄청나게 뭐라함... 짜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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