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먹을 때나 생각하는 거나 대화하는 게 좀 많이 잘맞는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어 절친이라고 선 많이 넘고 안 받아주면 서운해하는 그런 친구 말고 선도 잘 지키고 서운한 거 있으면 서로 잘 털어놓는 그런 친구 ㅠ
| 이 글은 5년 전 (2020/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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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먹을 때나 생각하는 거나 대화하는 게 좀 많이 잘맞는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어 절친이라고 선 많이 넘고 안 받아주면 서운해하는 그런 친구 말고 선도 잘 지키고 서운한 거 있으면 서로 잘 털어놓는 그런 친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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