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아빠 꼬랑지만 졸졸 따라다니고 안방에서 아바랑 자더니 요즘 나한테 와서 자드라..막 친한척하고 그럼.. 다이어트 하는 내가 불쌍해보이는건가? 측은지심인가? 지금 나 쳐다보는 눈빛이 딱 〈불쌍> 이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