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지하철역에서 친구 기다리다가 발작와서 겨우겨우 구석으로 가서 주저앉아서 귀막고 울고있었는데 아무도 안도와줬어..친구가 와서 약 꺼내주고 도와줬는데 그때 사람들이 너무 미웠어ㅜ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