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지하철역에서 친구 기다리다가 발작와서 겨우겨우 구석으로 가서 주저앉아서 귀막고 울고있었는데 아무도 안도와줬어..친구가 와서 약 꺼내주고 도와줬는데 그때 사람들이 너무 미웠어ㅜ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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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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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지하철역에서 친구 기다리다가 발작와서 겨우겨우 구석으로 가서 주저앉아서 귀막고 울고있었는데 아무도 안도와줬어..친구가 와서 약 꺼내주고 도와줬는데 그때 사람들이 너무 미웠어ㅜ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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