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53296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0
이 글은 5년 전 (2020/7/21) 게시물이에요
남에 대해 공감 못하고 남이 불편한데 겉으로는 친절한척 다정하고 상냥한 척 내가 생각하기에 상냥하고 친절했던 사람들을 떠올리면서 그냥 남을 따라해...겉으로는 친절하게 대해주고 위로해주는데 속으로는 그 사람을 알지도 못하는데 이러는 내가 되게 웃겨... 이런 내 마음 남들도 다 눈치챘겠지?
대표 사진
익인1
울아부지가 위선도 때까지 위선 지키면 선이랬음 적어도 뭐가 상냥한거고 뭐가 착한건지 아는거면 괜찮지않을까?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따라만 하는 건 진짜 내가 아니잖아... 진심이란 걸 느끼고 싶어...내가 진심이 아니라서 그런가 남들도 쉽게 의심하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 근데 나도... 속으론 진짜 다 불편 극예민하고 좀 이기적인 면도 있는데 겉으로는 공감 잘하고 약간 둔하고 순한 척함 남들도 내가 순하고 착한 줄 알아... 가끔씩 내 모습 돌아볼 때 진짜 웃기고 너무 가식적이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맞아 나랑 하는 행동 진짜 비슷하다ㅋㅋㅋㅋㅋ 난 그냥 죽을때까지 그냥 순하고 착한 줄로만 알았으면 좋겠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솔직히 공감해줘야 하는 타이밍에 공감이 안되서 힘들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특히 무작정 공감만 바라는 애들은 진짜 너무 어려워.. 골치 아파ㅠ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애인이 이전에ㅜ누구랑 만났던 알바아니고
3:06 l 조회 1
수영 운동 되는 거 맞긴 해??
3:05 l 조회 4
본표 해라
3:05 l 조회 7
시계 살말 40 1
3:05 l 조회 7
당일퇴사 진짜 싸가지없는 거야? 1
3:04 l 조회 8
저번주에 고딩때친구들끼리 모임했는데
3:04 l 조회 7
직장 다니면서 다이어트 하는거 어려워??
3:04 l 조회 3
모로코가 프랑스 식민지였나??
3:04 l 조회 4
하 알바 그만두고 싶은데 1
3:03 l 조회 6
썸남이 원나잇경험있으면 사귀기전에3
3:03 l 조회 22
나 잇팁인데 매번 남친 만나고보면 엣프피임
3:03 l 조회 3
오늘 프랑스 모로코 볼꺼야??
3:03 l 조회 4
졸려서 아무말이나 나옴
3:02 l 조회 8
타로버블티 많이 달아???1
3:02 l 조회 11
여름밤은 왜케시간이빨리가는거 같지
3:02 l 조회 12
성인레슨 하는데 수강생이 자꾸 힐끔힐끔 가슴 봄5
3:01 l 조회 32
눈 모양이 짝짝이인 건 어떻게 해야 돼..?
3:01 l 조회 4
돈 잘 모으는 애들 신기..
3:01 l 조회 8
알바 같이 일하는 앤데 고딩때 자기가 반에서 제일 예뻤다고 하는데
3:01 l 조회 23
비교는 정병이다 ㄹㅇ2
3:01 l 조회 1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