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짱친도 아니고 그냥 적당히 친한 정도임... 둘이 잠파하고 같은 침대에서 자는데 새벽에 내가 돌아누워있었는데 친구가 내 등을 껴안길래 그 느낌에 살짝 깼거든...? 근데 친구 손이 갑자기 내 잠옷 안으로 쑥 들어오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딱 가슴쪽에 손 닿았는데 내가 뒤척거리는 척 하면서 몸 움직이면서 피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생각엔 친구가 잠결에 자기 남친인줄 알고 만진듯... 증맬 너무 당황스러웠다,,, 여기서라도 말한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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