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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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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20/7/21) 게시물이에요
어릴때 오빠나 언니옷 물려받거나 

옷 몇벌 없이 자라서 

옷에 대한 결핍이 맘 속에 남아있어? 

나는 생각해보니 오빠옷 물려입고 그래서 월급 받으면 옷에 제일 많이 돈 쓰고 그런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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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반대당 언니가 옷 마니 줘서 옷에 대한 욕심이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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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나는 아냐 난 첫째라 항상 새옷이었어 사고 싶은 옷 있으면 다 사주시기도 하셨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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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공감간다ㅜㅜ 나어릴때 너무 가난해서 옷같은거는 무조건 싼거랑 오래되서 옷이 망가져도 계속 입고.. 브랜드있는 옷이나 이런건 눈치보여서 말도못했었어ㅜㅜ 그래서 지금 월급받으면 가격비싸도 그냥 상관없이 사서 입는편.. 많이사기도하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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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니 나는 어릴때부터 새옷 많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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