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8년전인데 아직도 기억낰ㅋㅋ 그때 당시엔 직업이라는 개념을 몰라서 엄마는 엄마 아빠는 아빠 선생님은 선생님 이렇게 정해진 틀안에서 사는 역할극 느낌이랄까 그래서 선생님도 누군가의 딸 아들이라는것에 충격이어찌.. 그래서 가끔 선생님인 친구들이 얘기하는거에 공감해줌,, 귀여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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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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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년전인데 아직도 기억낰ㅋㅋ 그때 당시엔 직업이라는 개념을 몰라서 엄마는 엄마 아빠는 아빠 선생님은 선생님 이렇게 정해진 틀안에서 사는 역할극 느낌이랄까 그래서 선생님도 누군가의 딸 아들이라는것에 충격이어찌.. 그래서 가끔 선생님인 친구들이 얘기하는거에 공감해줌,, 귀여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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