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벽잡고있는데 체감상 30초 있어도 안괜찮아지길래 벽잡고 침대로 다이빙했엌ㅋㅋㅋㅋㅋㅋ 맨날 어지러워할때마다 엄마가 잔소리해서 아닌척하는데 이번에는 도저히 못참겠더라 침대가 근처에있어서 다행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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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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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벽잡고있는데 체감상 30초 있어도 안괜찮아지길래 벽잡고 침대로 다이빙했엌ㅋㅋㅋㅋㅋㅋ 맨날 어지러워할때마다 엄마가 잔소리해서 아닌척하는데 이번에는 도저히 못참겠더라 침대가 근처에있어서 다행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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