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같이 반강제적으로 가봤는데 진짜 어마무시하게 엄청 큰거야...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환영의 노래 불러준다면서 이상한 노래 부르고 기도하면서 막 울고.... 소름돋았었옹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