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가 티지아이 알바 1년 정도 했었는데 그때 그릇 무거운 거 한 번에 들고 옮기느라 1년 하니까 진짜 허리가 나갔었거든... 일상생활에서도 너무 아프고 그만 두고도 아프고... 혹시 아웃백도 그런 게 심해...? 아웃백 해보고 싶은 마음은 정말 큰데 내가 그만둔 곳에서 다시 오라고 연락 왔을 때 안 간다고 한 것도 허리 때문이었거든 ㅠㅠ... 손목은 안 아픈데 허리가 심각해... 아웃백도 혹시 그러나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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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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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내가 티지아이 알바 1년 정도 했었는데 그때 그릇 무거운 거 한 번에 들고 옮기느라 1년 하니까 진짜 허리가 나갔었거든... 일상생활에서도 너무 아프고 그만 두고도 아프고... 혹시 아웃백도 그런 게 심해...? 아웃백 해보고 싶은 마음은 정말 큰데 내가 그만둔 곳에서 다시 오라고 연락 왔을 때 안 간다고 한 것도 허리 때문이었거든 ㅠㅠ... 손목은 안 아픈데 허리가 심각해... 아웃백도 혹시 그러나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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