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글에 보내는 사유에다가 임신을 해서 못 키우겠어요 아이가 혼자 두는 시간이 많아 미안해서 못 키우겠어요 애들이 괴롭혀서 미안해서 못 키우겠어요 파양견 데려왔는데 또 바빠서 파양한다는 사람도 있고 무슨 입양한지 일주일만에 파양한다고 하고.... 구구절절 미안한 척 써놨드만 진짜 사람들 어이가 없다 왤케 책임감 없이 데려오고 또 보내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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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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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글에 보내는 사유에다가 임신을 해서 못 키우겠어요 아이가 혼자 두는 시간이 많아 미안해서 못 키우겠어요 애들이 괴롭혀서 미안해서 못 키우겠어요 파양견 데려왔는데 또 바빠서 파양한다는 사람도 있고 무슨 입양한지 일주일만에 파양한다고 하고.... 구구절절 미안한 척 써놨드만 진짜 사람들 어이가 없다 왤케 책임감 없이 데려오고 또 보내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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