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간 속에~ 웃고있는 널 보면~ 이제 내 눈에 너만 있어.... 마치 운명처럼~ 물들어간 하루는~ 이미 천 년을 지난듯해~ 드라마에서 이 노래 나올 때 진짜 좋아했는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