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따간 분이 너무 내 스타일이란 말이야 아직 잘 모르지만 연락하다 보니까 잘 맞는 거 같고ㅜㅜ이번주에 만나서 밥 먹기로 했는데 그럼 마스크를 벗을 수 밖에 없자나 마스크 벗은 거 보고 실망하면 어떡하지란 마음 뿐.............실망하든지 말든지 그냥 스쳐지나가던 사람이라고 생각해야겠군,,
| 이 글은 5년 전 (2020/7/21) 게시물이에요 |
|
번호 따간 분이 너무 내 스타일이란 말이야 아직 잘 모르지만 연락하다 보니까 잘 맞는 거 같고ㅜㅜ이번주에 만나서 밥 먹기로 했는데 그럼 마스크를 벗을 수 밖에 없자나 마스크 벗은 거 보고 실망하면 어떡하지란 마음 뿐.............실망하든지 말든지 그냥 스쳐지나가던 사람이라고 생각해야겠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