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굳이 나한테 말해주는 엄마는 뭘까 나도 힘든데 이미 육체적, 정신적으로 망가져서 퇴사를 생각중인데 왜 자꾸 그런 말을 하고, 왜 자꾸 집안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걸까, 나도 아직 22살인데 왜 내가 집안을 위해 희생을 해야하는 걸까 나도 내 청춘 찾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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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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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굳이 나한테 말해주는 엄마는 뭘까 나도 힘든데 이미 육체적, 정신적으로 망가져서 퇴사를 생각중인데 왜 자꾸 그런 말을 하고, 왜 자꾸 집안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걸까, 나도 아직 22살인데 왜 내가 집안을 위해 희생을 해야하는 걸까 나도 내 청춘 찾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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