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54422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6
이 글은 5년 전 (2020/7/21) 게시물이에요
당장 어제도 아빠 술 먹고 와서 난동 부리는데 손 떨려서 진짜.. 

간호대 신입학 준비하는 딸한테 간호대는 무슨 

잘 다니던 학교 왜 때려치고 나와서 나 힘들게 하냐고 

소리 지르고 선풍기 던지고 진짜 사람 아님 

나보고 더이상 지원 해주기 싫으니까 알아서 하라는데 

진짜 집 나갈까 고민 했음 집구석 돌아가는 꼴 보기 싫다면서 

차에서 잔 사람임ㅋㅋㅋ 아빠도 아녀ㅠ 아빠 새로 주세여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난 아빠라는 존재 자체에 환멸나서.. 그냥 좋은아빠 만나고 싶지도 않아.. 하도 학대당하고 자라서ㅜㅜ지금은 독립해서 천국이지만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어릴때부터 가정폭력 속에서 살아왔는데 아빠 때문에 남자에 대한 환상 같은 거 1도 없어짐
아빠 같은 사람 만나서 엄마처럼 불쌍하게 평생 살아갈까봐 결혼도 연애도 생각 다 버렸어
얼른 독립하고 싶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치 나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맞고 장난아니였는데ㅠ뭔가 가정폭력 당해서 같은 아픔 겪구(?) 자라온 친구 보니까 반갑네.. 지금까지 고생했어... ㅠㅠ 독립하면 걱정 다 사라질거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헤엥 사실 가정 얘기 남들한테 말하는 거 부끄러워서 진짜 친한 친구들도 모르는 게 우리집 얘기거든
남들이 보면 별 다를 거 없는 평범한 집 같지만 속은 다 박살나고 가루 밖에 없다~
무튼 익도 지금까지 겪은 아픔들 다 딛고 좋은 일만 가득 했으면 좋겠어 우리 행복하자 💗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도서관 잘 아는 익들 있어?
13:01 l 조회 1
다이어트 중인데 곡물 크리스피롤 2개 먹었다
13:01 l 조회 1
약국익들아..요즘 리포직 왜 없어??
13:01 l 조회 1
내일 정규직 면접이야
13:01 l 조회 1
다이소는 드라이기 거치대 같은거 없나?
13:01 l 조회 2
부모님 나이가 아니면 알지 못하는 게 있는 것 같아
13:01 l 조회 2
콧대 낮은데 코끝만 살짝 올리면
13:01 l 조회 4
요즘 결혼 나이 빨라진 거 맞아..?4
13:00 l 조회 8
우리집만큼 살에 집착하는 집 없을거같음
13:00 l 조회 5
피티수업 가기싫은거 정상이냐
12:59 l 조회 2
너네는 이런 상황이면 신고도 안 해주고 그냥 갈 거야??
12:59 l 조회 2
떡이 세개인데 사람도 3명이면3
12:59 l 조회 11
이거 어때? 살말 골라줄래1
12:59 l 조회 11
스벅 입사 포기한다고 하면 나한테 불이익 있는거야?1
12:59 l 조회 6
생리 전이라 사소한거에 짜증나기 시작함 ㅋㅋㅋㅋ
12:59 l 조회 3
왜 항상 좀 잘한 것 같은데? 싶으면 결과가 안 좋고
12:59 l 조회 4
화장하고 선글라스쓰면 지워지는거,,,,2
12:58 l 조회 15
157/53 돼지임?4
12:58 l 조회 22
하닉 1주 팔지말지 고민..8
12:58 l 조회 53
치즈 퀸 좋아하는 익 있니? 막 세일하더라구?
12:57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