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씩 내는게 돈아까워서 7만원 주고!!! 아줌마가 운영하는 미용실에서 했던 보라색 머리!!! 직장인이라 투톤! (하지만 디자이너라 가능) 작년 머리고 약 7개월정도 보라색 유지하셨고 색은 코토리 베이지? 이런 느낌으로 빠졌는데 그색도 엄예 였어 그리고 덤으로 제작년 내 핑쿠 머리~~
핑크색은 안빠짐... 안빠져요 2년동안 핑크였는데 아주머니가 첨에 좀 찐한애로 해야 색 빠질때 예쁘다고 첨에 좀 찐하게 하고 3개월정도 후에 연핑크로 빠졌는데 그 상태로 2년 갔고 물이 빠지기 전에 머리가 길어 잘라서 사라짐... 역시 7만원이구 투톤~ 지금 머리는 색 안입히고 탈색만 한 투톤이당 색은 시중에 파는 염색약 입혀보려고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