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소하게 엽떡이나 불스를 혼자서 먹지만 먹고싶은 사이드 메뉴 다 시킨다던지, 비싸서 못 산 옷을 큰 맘먹고 지른다던지..? 난 올해는 메이크업 받아봤는데 내가 한 화장이 훨 낫긴 하지만 그래도 넘 좋았어ㅎㅎ 내가 좋아하는거라 더 행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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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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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소소하게 엽떡이나 불스를 혼자서 먹지만 먹고싶은 사이드 메뉴 다 시킨다던지, 비싸서 못 산 옷을 큰 맘먹고 지른다던지..? 난 올해는 메이크업 받아봤는데 내가 한 화장이 훨 낫긴 하지만 그래도 넘 좋았어ㅎㅎ 내가 좋아하는거라 더 행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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