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것들, 내가 소중하게 여긴 시간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자꾸 그냥 다 모른척하고 죽고 싶어져 몇 년을 이러고 살아 오면서 별짓을 다 해봤는데 난 왜 아직도 이럴까.. 내가 방법을 모르는 걸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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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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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것들, 내가 소중하게 여긴 시간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자꾸 그냥 다 모른척하고 죽고 싶어져 몇 년을 이러고 살아 오면서 별짓을 다 해봤는데 난 왜 아직도 이럴까.. 내가 방법을 모르는 걸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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