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엄마가 시한부야 근데 나도 일하고 이러니까 카톡오고 이러면 좀 영혼이 없기는 해도 답장하고 그랬는데 오늘 친구가 병원에서 또 무슨 소리를 들었나봐 그래서 어떡해 이랬더니 친구가 너는 평소에도 영혼도 없더니 이런 상황에서도 영혼없는 어떡해 한마디가 전부라고 이래서 니가 지금 예민해져서 그런거다 이따 연락하라고 했는데 자기는 전부터 서운했던게 오늘 이런 상황이라서 극으로 실망한거지 오늘 예민해서 그런게 아니다 그래서 그냥 읽씹했는데 내가 잘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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