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5497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KIA 롯데 BL웹툰/웹소설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8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그러면 보는게 맞는거겠지? 걘 아무 생각 없어보이는데 난 너무 그리워 보고싶어..
대표 사진
익인1
난 그래도 가는데까지 갈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뭐야 난줄 알았다 친구가 회사가 너무 힘들다고 그만두고 싶다고 계속 그러길래 계속 얘기 들어주다가 애가 너무 감정적으로 선택하게 될까봐 내가 이성적으로 조언해줬더니 자기는 그런 이성적인 조언 필요 없다면서 너한테 괜히말했다고 하길래 걍 손절함 근데 고등학교 동창중에 걔만 만나서 공허하긴해 나 진짜 남에 인생에 오지랖 안부리고 조언 함부로 안하는 사람인데 걱정되서 그런건데 좀 속상했음 막 꼰대처럼 그런것도 아니고 혹시나 내가 조언 함부로 하는걸까봐 또 다른 일은 없었냐고 계속 물어보고 그러다가 나도 힘들게 조언해야겠다고 결정내린건데,, 다 내잘못이지 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 내가 상처를 준 입장인데... 염치없어서 화해하자고 못하는 것도 있지만 아예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그런지 더 더 그립더라 그 친구만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고 앞으로도 그런친구는 평생 못 만날 거 같고 엄청 후회돼... 그러니까 너무 그리우면 한 번은 더 만나봐도 괜찮다고 생각해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오늘 타투했어 헤헤3
08.01 23:25 l 조회 78
엄마아빠땜에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우울한데 이거 내가 이상한걸까?2
08.01 23:09 l 조회 117
가정폭력 이 상황이면 어떡할거야5
08.01 21:35 l 조회 336
나 어릴때 사촌언니 엄청 싫어했었거든1
08.01 21:35 l 조회 139
24살에 고졸이거든 보육교사가 너무 되고싶은데..8
08.01 20:48 l 조회 416
PT선생님 선물 어떤게 좋을까?14
08.01 19:15 l 조회 2166 l 추천 1
있잖아 실습전 가족 부고당하면
08.01 18:58 l 조회 45
이거 자해상처같아...?31
08.01 18:46 l 조회 3091 l 추천 8
ㅈㅎ흉터 걸릴거같은데... 3
08.01 17:44 l 조회 135
요즘따라 인간관계 현타와1
08.01 17:19 l 조회 153
외할머니가 오늘 갑자기 돌아가셨는데1
08.01 17:13 l 조회 97
3년차 카페알바생 제일 이해 안 가는 주문687
08.01 17:09 l 조회 22140 l 추천 2
익들은 우울할때 어케해27
08.01 15:24 l 조회 648
요즘 찐인줄 알았던 친구들이 찐이 아닌게 느껴져ㅠ17
08.01 15:06 l 조회 620
친구든 뭐든 간에5
08.01 13:09 l 조회 235
미자 성인 잘될 수는 없을까21
08.01 12:06 l 조회 817 l 추천 1
손민수 같은 친구는 정말 어떻게 해야해? 14
08.01 04:37 l 조회 461
내가 1년동안 연락한 인친이 있는데...47
08.01 02:09 l 조회 1490
누가 내 삶에 자극 좀 주라18
08.01 02:02 l 조회 1169
다들 사과를 받았는데도 계속 잊혀지지않고 남아있으면 어떻게 해?18
08.01 02:01 l 조회 412


처음이전906907908909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