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아무것도 모르는데 동생, 부모님이 결정한 일이고 어제 아침까지만 해도 떠난 강아지 보고싶다고 너무 그립다고 얘기했었던 엄마, 며칠 전부터 자꾸 강아지 데리고 오자했던 아빠, 강아지 선택한 동생 다 너뮤 빠르다는 생각이 들어. 빈자리 채우려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사랑줄 수 있고, 떠난 강아지 보다 더 잘해줄 수 있는 건지.. 난 통보식으로 들어서 내 의견 x. 배신감+서운함도 드네 나 정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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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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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아무것도 모르는데 동생, 부모님이 결정한 일이고 어제 아침까지만 해도 떠난 강아지 보고싶다고 너무 그립다고 얘기했었던 엄마, 며칠 전부터 자꾸 강아지 데리고 오자했던 아빠, 강아지 선택한 동생 다 너뮤 빠르다는 생각이 들어. 빈자리 채우려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사랑줄 수 있고, 떠난 강아지 보다 더 잘해줄 수 있는 건지.. 난 통보식으로 들어서 내 의견 x. 배신감+서운함도 드네 나 정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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