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끔 어쩌다 인상깊은일 겪으면 항상 톡하고있는 친구한테 말하거든?
뭐 아까 지하철탔는데 싸움났다 이런거
그랬더니 친구가 넌 왜 그렇게 항상 남들을 관찰하고 관음하고다니냐고 소름끼친대...
근데 내가 눈에 불을키고 관찰하고 그런게아니라 그냥 가만히있어도 보이고 들리는건데 그게 그렇게 소름끼치나...모르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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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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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끔 어쩌다 인상깊은일 겪으면 항상 톡하고있는 친구한테 말하거든? 뭐 아까 지하철탔는데 싸움났다 이런거 그랬더니 친구가 넌 왜 그렇게 항상 남들을 관찰하고 관음하고다니냐고 소름끼친대... 근데 내가 눈에 불을키고 관찰하고 그런게아니라 그냥 가만히있어도 보이고 들리는건데 그게 그렇게 소름끼치나...모르겠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