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 애기가 먹을건데~ 부드러운거 추천 좀 해줘요 쉬폰이나 카스테라 골라주면 "이건 좀 맛없지 않나? 두고 파는거라 금방 만든거로 주세요" 조리빵은 부드러운게 적다고 소세지빵 작은거 추천해주면 "소세지는 짜잖아요" 치즈빵 부드러운 편이라 추천해주면 손으로 눌러본다 또ㅋㅋㅋ 빵 손으로 만지지 말아달라니까 "애가 먹을거라 부드러운지 만져보는데 그것도 안돼요?" 결국 피자빵이랑 연유바게트 사감; 이런 사람들 진짜 하루에 한 명은 있는 듯 ㅠㅋㅋㅋㅋ 뽀로로빵 없는데 어캐 만들어줘요 개인빵집에서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