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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2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이번달에만 벌써 네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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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뭐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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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코로나 때문인가? 당일은 너무하긴하다ㅠ 애초에 정해진 시간이 있는데 그럴거면 다른데를 구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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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냥 그날 오전에 손님 없으면 나오지 말라고 하는듯 ㅎㅎ.. 친구가 소개해준 알바도 거절하고 시작한 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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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답없네.. 차라리 다른데 알아봐 쓰니야 어차피 관둔다 해도 사장님 별로 신경 안쓰실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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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 어제도 나한테 이 자리에 들어올 애들 많다고 예전에 하는 애들 맨날 전화온다고 자랑했었어 ㅋㅋㅋ 관두라는 말인데 내가 못알아들은건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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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정도면 진짜 쓰니 일 하는 게 맘에 안 들어서 그런거 아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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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근데 일이 어려운 일도 아니고 실수해서 혼난적 한번도 없거든.. 컴플 걸린 적도 없고 지금 알바는 그런 분위기가 아니라 모르겠지만 예전 알바 할 때는 손님들한테 친절하다고 칭찬도 많이 받았었구 ㅠ 사장이 남 욕하는 거 좋아하는데 그때마다 내가 반응 잘 안하거든 그것때문에 마음에 안드는건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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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애초에 일 잘 하는 사람보다 본인이랑 잘 맞는 사람이 더 중요한걸지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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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그럼 그냥 관두는게 맞는건가.. ㅠ 자존감 훅 떨어지네 이 사장 보면 무조건 지한테 맞춰주는 사람 좋아하는 것 같긴 한데 내가 남 욕하는 사람 상대해주기 싫어하는 편이라..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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